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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3년만에 업그레이드된 채 발표한 애플TV 4세대 제품의 리모컨이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이슈가 Reddit을 통해 발생하였습니다.


새로운 리코턴은 구모델과 달리 블루투스로 연결가능한 터치리모컨으로 과거에 물리 버튼으로만 작동하던 것과 달리 상하좌우 스크롤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게임컨트롤러로 활용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Reddit에 이슈를 올린 사용자에 따르면, 약 2피트(약 61cm) 높이의 소파에서 리모컨을 떨어트렸는데 산산조각이 났으며, 교체 비용이 79달러(약 9만원)이 소요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새로운 리모컨이 기존 아이폰에 사용된 것과 같이 강화유리로 되어 있어 낙하시 파손에 매우 취약하다고 전하고 있어 일반 TV의 리모컨과 달리 사용에 매우 주의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애플TV의 리모컨은 배터리가 라이트닝 포트에 납땜된 채로 있어 개인이 배터리 교체를 할 수 없다는 이슈외에 충격에 약하다는 이슈까지 발생했군요.



출처 : The Next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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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9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3년만에 업그레이드된 애플TV를 발표하였습니다.




신형 애플TV는 음성명령어인 시리(Siri)가 탑재되었으며, 이를 통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틀거나 영화에 나오는 배우 등을 검색하는 등 다양한 명령을 실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구모델과 달리 블루투스로 연결가능한 터치리모컨이 추가되었으며, 이 리모컨은 과거에 물리 버튼으로만 작동하던 것과 달리 상하좌우 스크롤 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터치리모컨을 게임컨트롤러로 활용할 수 있어 애플TV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고, 구모델과의 스펙차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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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팀 쿡은 오늘 컨퍼런스 콜에서 애플이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들을 준비 중에 있고, 2014년에는 신제품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 신제품들에 대해 더 이상 구체적인 설명은 피했으며, 아이패드 프로 같은 기존 카테고리의 연장이 아니라 기존에 애플이 만들지 않았던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의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라고 하여 그동안 이슈가 되었던 아이워치(iWatch) 또는 애플TV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참고로 애플의 TV(iTV)는 현재 실체도 없이 몇년간 루머로 떠돌고 있는 상태이지만, LG디스플레이의 패널을 사용하여 55인치이상의 UHD급 화질로 양방향 미디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이워치는 나이키의 'Ben Shaffer' 및 입셍로랑의 'Paul Deneve'을 영입하여 개발중인 것으로 내년 출시 예정인 제품입니다.


출처 : Busines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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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3.11.01 22:33

    애플tv는 원래 있었지않나요?

  • 큄00C 2013.11.02 10:20

    팔찌처럼생긴건 아이폰인지 아니면 블루투스통신제품인지.... 뒤늧게만드는군요 애플은 만든다만든다하는데말이죠...
    블루투스통신하는거면 별거없고 왓치폰처럼 스맛트왔지가있으면대박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