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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열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주장하는 스냅드래곤 810 V2.1을 탑재한 엑스페리아 Z3+/Z4에서도 벤치마크를 통해 50 ~ 60도가 넘나드는 높은 온도로 인한 발열과 스로틀링으로 인한 성능 저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소니는 올 여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이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HTC도 동일 문제를 겪었던 HTC One M9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CPU 스로틀링 및 GPU 클럭을 제한하여 발열을 줄인 대신 그만큼 성능 하락이 있었던 만큼 소니의 업데이트도 프로세서 성능 제한을 통해 이를 해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대부분 3D 게임이나 고해상도 동영상 및 고화질 동영상 촬영등 프로세서의 부하가 많이 걸리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발열 증상은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한 G플렉스2, HTC One M9 및 5가지 특허를 사용해 발열을 잡았다고 주장한 샤오미 미노트프로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출처 : GSMInfo.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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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MO는 소니가 최근 일본 내수용으로 출시한 '엑스페리아 Z4'는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지만, 글로벌 판매 모델의 경우 이보다 향상된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루머는 올해초부터 흘러나왔던 것이며, 최근 엑스페리아 Z4의 공식 악세사리인 'Style Cover Window SCR30'의 호환리스트에 '엑스페리아 Z4/Z3+ 이라고 기재하여 내수용으로 출시된 엑스페리아 Z4가 글로벌 시장에서는 Z3+로 / WQHD 디스플레이 모델이 Z4로 출시될 것이라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빠르면, 다음달중 발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2K 해상도의 엑스페리아 Z4는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기본 스펙인 스냅드래곤 810 옥타코어, 3GB RAM, 32GB ROM, 전면 510만 / 후면 2070만 화소 카메라등 기본 사양과 디자인은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CN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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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최근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4'가 해외에서는 Z4가 아닌 '엑스페리아 Z3+'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루머를 통해서 엑스페리아 Z4가 엑스페리아 Z3 네오로 출시된다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을 정도로 Z4는 기존 제품에 비해 크게 나아지지 않은 스펙을 보여주는 기기로 Z3+로 출시되는 것은 소니 악세사리의 호환 기기 리스트를 통해 확인된 것입니다.


소니는 공식 악세사리인 'Style Cover Window SCR30'의 호환리스트에 '엑스페리아 Z4/Z3+ 이라고 기재하여 두 기기가 같은 바디를 가진 것을 추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내수용으로 엑스페리아 Z4, 글로벌 판매는 엑스페리아 Z3+가 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소니는 엑스페리아 Z4를 NTT docomo, KDDI, SoftBank Mobile를 통해 출시할 것으로 보이며, Android Origin에 따르면 소니는 Z4를 대체하기 위해 올 하반기(11월)에 '엑스페리아 Z5, 엑스페리아 Z5 울트라, 엑스페리아 Z5 컴팩트'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하기도 했었습니다.



출처 : Blog of Mobile, Android Ori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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