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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9를 통해 발표할 '엑스페리아2'의 렌더링 이미지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이미지를 통해 엑스페리아2는 MWC2019를 통해 공개된 엑스페리아1과 동일한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나 6.1인치 크기로 전작에 비해 컴팩트해졌으며, 엑스페리아 XZ3보다 진해진 보르도레드 색상을 채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메인 + 초광각 + 2배줌으로 구성된 후면 트리플 카메라 위치가 중앙에서 측면으로 이동하였으며, 측면 지문인식스캐너, 하단에 USB-C 포트 및 스피커홀을 배치되어 있으며, 스냅드래곤 855, 6GB RAM, 128GB 스토리지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Win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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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올해 9월 열리는 IFA 2019를 통해 발표할 엑스페리아 2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5G를 지원하는 엑스페리아 V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페리아2는 21:9 비율의 6.1 디스플레이와 후면에 세로로 배치된 트리플 카메라외에도 엑스페리아 1에서 지원하지 않았던 무선 충전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158 x 68.3 x 8.3mm로 전체적인 크기가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통해 엑스페리아2는 카메라 레이아웃 변경, 무선충전등 편의 사항이 개선된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임을 알 수 있으며, 하드웨어적으로는 엑스페리아1과 크게 차별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새로운 동영상 촬영 기능등을 포함해 카메라 기능에 초점을 둔 모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XperiaBlog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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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올해 9월 열리는 IFA 2019를 통해 발표할 엑스페리아 2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S-Cinetone가 EUIPO에 상표 출원되었습니다.


5G를 지원하는 엑스페리아 V와 함께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엑스페리아2는 21:9 비율의 6.1 디스플레이와 후면에 세로로 배치된 트리플 카메라외에도 엑스페리아 1에서 지원하지 않았던 무선 충전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158x68.3x8.3mm로 전체적인 크기가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일본 내수용 5G(엑스페리아 V로 추정) 및 글로벌 시장을 위한 LTE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스냅드래곤 855등 주요 스펙은 동일한 채 크기 및 일부 디자인 변경만 있는 마이너 업데이트 모델로 보입니다.


S-Cinetone은 하드웨어 스펙으로는 엑스페리아1과 차별화가 없는 엑스페리아2를 위해 세일즈 포인트가 될 기능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명칭을 통해 카메라 동영상 촬영에 관련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umaho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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