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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웨이산하의 하이실리콘이 IFA2017을 통해 세계 최초로 신경처리장치(NPU)가 내장된 기린 97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발표한 이후 삼성도 자사의 AI 서비스인 빅스비 및 가전들과 연동되는 새로운 AI 프로세서를 개발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향후 수년내 상용화될 삼성의 AI프로세서는 클라우드 서버와 통신할 필요가 없이 독자적으로 동작하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의 스마트폰 프로세서보다 50% 이상 향상된 AI 처리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AI 시장이 2022년까지 매년 3% 이상씩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현재 출시된 NPU가 인간 두뇌의 1000분의 1의 저장에서 2.5년마다 두배로 늘어 20년후에는 단일 저장공간으로 인간 두뇌만큼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삼성도 작년에 영국의 AI 프로세서 제조사인 Graphcore에 3억달러를 투자해 IPU (Intelligence Processing Unit)를 개발한 상태입니다.


또한, 이렇게 개발된 IPU는 NPU를 내장한 기린 970과 같이 차기 엑시노스 프로세서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빠르면 내년에 출시될 갤럭시 S9 또는 갤럭시노트9에 IPU가 내장된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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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그동안 자사의 모바일 프로세서인 엑시노스(Exynos)에 사용된 ARM Mali GPU를 대체하기 위해 수년간 노력해왔고, PowerVR / 비반테등 여러업체들과 협력해 자체개발 GPU를 개발한다라는 루머가 수차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중순 ARM Mali 시리즈의 설계자산(IP)공급에 관련된 장기 계약을 체결했었습니다.




하지만, 방대한 연산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헬스케어, 생명과학, 에너지, 금융서비스, 자동차, 제조, 엔터테인먼트 등 이미 다양한 산업에 폭넓게 적용하기 위해서는 자체 개발 GPU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높아져, 그래픽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AMD와 Nvida와 접촉하고 있다는 정보가 MyDrivers을 통해 흘러나왔습니다.


특히, 삼성은 두 업체중 Nvidia의 Pascal 아키텍쳐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2월에 발표할 갤럭시 S8에 적용되어 AMD와 협력한 퀄컴 아드레노 GPU 및 및 애플의 PowerVR 기반의 GPU와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Mobile,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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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의 미발표 스마트폰이 GFX Bench를 통해 포착되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삼성 갤럭시 S6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5에 사용된 '엑시노스 7420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것으로 기존의 블랙베리 스마트폰중 최고의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엑시노스 시리즈는 삼성외에도 메이주와 같은 제조사에서 사용된 것이 있지만, 블랙베리에서는 처음 채용되는 것으로 안드로이드 5.1.1을 기반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블랙베리 프리브(BlackBerry PRIV)에 이어 출시될 블랙베리 비엔나(BlackBerry Vienna)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블랙베리 비엔나는 프리브의 슬라이드식 키보드가 아닌 블랙베리 전통적인 쿼티 키보드가 하단에 배치된 기기이며, 만약 GFX Bench에 포착된 스펙대로 출시될 경우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중에서도 최상급 스펙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5.1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2.1Ghz 엑시노스 7420 옥타코어 프로세서

Mali T760MP8 GPU

3GB RAM

32GB ROM

전면 5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



출처 : GFX 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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