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은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노트10+에 탑재될 엑시노스 9825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7nm 공정으로 제조된 엑시노스 9825는 8nm 공정으로 제조된 갤럭시S10 시리즈의 엑시노스 9820과 동일한 엑시노스 M4 빅코어 * 2, Cortex-A75 * 2, Cortex-A55 * 4개, ARM Mali-G76 MP12를 사용하지만, CPU / GPU 클럭 상승되어 성능이 소폭 개선되었으며, 발열과 전력소모량이 줄어든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머신러닝을 위한 신경망처리장치(NPU : Neural Processing Unit)가 2개 탑재되어 빠른 AI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8CA를 지원하는 LTE-Advanced Pro 모뎀을 통해 316Mbps 업링크 / 2.0Gbps 다운로드 링크 속도로 FullHD 고화질 영화(3.7GB)를 15초만에 다운할 수 있으며, 4x4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 256-QAM(Quadrature Amplitude Modulation) 방식 및 향상된 라이센스 지원 액세스 (eLAA) 기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엑시노스 9825의 MFC(Multi Format Codec)은 4K UHD 비디오를 150fps로 인코딩 및 디코딩 가능하며, 10비트 색상을 렌더링할 수 있어 다양한 색조와 색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성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벤치마크를 통해 엑시노스 9820의 싱글코어 4357점 / 멀티코어 10045점보다 높은 싱글코어 4495점 / 멀티코어 10223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출처 : 삼성

Comment +0

삼성은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노트10+에 탑재될 엑시노스 9825의 티저를 공개하였습니다.




이전 모델들과 달리 북미 모델(버라이즌 제외)에도 사용되어 스냅드래곤 모델에 비해 점유율이 높아질 엑시노스 9825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엑시노스 9820과 달리 7nm 공정으로 제조된 것이 특징이며, 공정애 개선된 만큼 프로세서의 CPU / GPU 클럭 상승 및 발열, 전력소모등도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갤럭시 S10+와 갤럭시노트10의 GeekBench 비교시 갤럭시 S10+는 싱글코어 4357점 / 멀티코어 10045점으로 측정되었지만, 엑시노스 9825를 사용한 갤럭시노트10은 최적화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출시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싱글코어 4495점 / 멀티코어 10223점으로 9820에 비해 성능이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실제 출시시에는 이보다 차이는 더 벌어질 것을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티저를 통해 엑시노스 9825가 8월 7일 공개된다고 알려 갤럭시노트10 시리즈 발표와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상세 스펙 및 성능 개선치도 이날 함께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sungExynos

Comment +0

삼성이 8월 7일에 공개할 갤럭시노트10이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벤치마크를 통해 갤럭시노트10은 갤럭시S10 시리즈에 사용된 엑시노스 9820의 개선 모델인 엑시노스 9825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안드로이드 9 파이 기반에 8GB RAM으로 구동된 채 싱글코어 4495점 / 멀티코머 10223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엑시노스 9820의 싱글코어 4357점 / 멀티코어 10045점에 비해 소폭 상승된 것이며, 개선된 성능외에도 공정의 차이로 인해 배터리 유지시간등 전력 소비율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엑시노스 9825는 8nm LPP FinFET 공정으로 제조된 엑시노스 9820과 달리 엑시노스 시리즈중 최초로 7nm 공정으로 제조되며, 이로 인해 엑시노스 M4 빅코어 * 2, Cortex-A75 * 2, Cortex-A55 * 4개로 동일한 구성이지만, CPU 클럭이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