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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제공 2011년 대한민국 평균 연봉과 월급 분포입니다.

 

참고로 2011년 기준 억대 연봉자는 279,642명이였으며,

공기업 평균 연봉은 7,100만원선  /  25대 대기업 평균 연봉 6,917만원
현대자동차 평균 연봉 8,900만원  /  삼성전자 평균 연봉 7,760만원
의사 평균 소득 7,000만원(소득신고 기준) 이라고 하네요..

 

며칠전 뉴스를 보니 올해 평균 연봉 인상율이 4.1%라는데, 평균보다도 못한 인상율로 욱하는 마음에 조사해봤습니다. ㅠ.ㅠ

 

참고 자료

- 대기업 초봉 순위 (상위 50개사) : http://v.daum.net/link/28368784?CT=WIDGET
- 최신판 - 연봉에 따른 실 수령액 비교 : http://v.daum.net/link/28146700?CT=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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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다 2012.05.05 01:26

    평균은 비정규직들도 다 들어간 숫자죠ㅎㅎ,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숫적으로는 많구요.이런 전체 평균 통계조사는 뭐든 굉장히 낮게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양극화가 될수록 평균은 낮게 나와요.

  • 공기업 2012.05.05 02:08

    난 지방공기업 다니는데.. 30대인데 6호봉 3년근무 사기업 경력 오십프로 인정받고 근데 30대 여자연봉보다 낮음 ㅋㅋㅋㅋ
    성과금 뻬면 20대 남자 연봉수준 ㅋ
    내친구 대기업(엘리트대기업은아니고) 연봉 지금 4천수준 뻥조금 보탯을수도 이것저것 다모았을수도

    내나이에 비해 연봉 미달인거 인정함 짱남 ㅋ


  • Favicon of http://gfsdg BlogIcon gfsdgfds 2012.05.05 02:38

    고정수입이 아니라 난 모르겠소~~~~~

  • 123 2012.05.05 03:28

    생산직쪽은 여자가 연봉이 더쌘데

  • 네티즌 2012.05.05 03:41

    평균값보다 중간값이 더 합리적인 '보통'의 지표입니다. 소득 불평등으로 인해 중간값은 평균값보다 낮습니다. 평균이 안 되는 사람도 중간보다 위인 경우가 많습니다.

  • 100만원 이하 17.`1.일백만원대 34% 200만원대 19.3 % 로 200만원대 이하가 51%로 200만원대 이하의 연봉자가 자급자족하면서 그럭 저럭 버틴다면 한국사회에서 그래도 잘은 못살고 남보다 혜택도 기회도 없지만 그래도 입에 풀칠하면서 아쉬운 소리 안듣고 살아갈만한 것이지.. 욕심도 권력도 미래도 버리고 현실에 맞춤경제로 살아간다면 누가 욕하을하던 사회에 왕따 당하던 자신의 자리에서 살아갈수 있다면 인생사 살아가는 사람의 비슷한 생활의 사람속에 살며버티면 되는것이다

  • 통계는통계일뿐 2012.05.05 05:57

    너무 통계에 신경쓰지 마시길..통계분석방법도 명확히 나와있지 않기때문에 신뢰가 가지는 않는군요. 게다가 위에 어떤분이 말씀하신것처럼 이런 통계는 중앙치가 평균보다 의미가 더 있습니다. 회사 5년차정도의 경력을 기준으로 봤을때 실수령액을 살펴보면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2,000~3,000정도, 대기업 3,000~4,500정도, 그외 전문직 5,000이상입니다. 실제로 초년연봉(실수령액 기준)을 살펴보면 교사는 월150~200만원, 중소기업 월180만원, 중견기업 월200~250만원, 대기업 월250~300만원 정도됩니다. 물론 금융,건설과 같은 직종은 연봉이 높겠지만 일반적인 수준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

  • 통계는통계일뿐 2012.05.05 06:02

    또한 어느 직종이건 그 안에서의 연봉격차도 매우 큽니다. 가령 상위직종인 변호사를 예로 들면 대형로펌이나 유명도가 있는 변호사의 경우 1억이상을 벌지만, 그렇지 않은경우는 이게 변호사월급인가 싶을정도로 매우 적습니다. 의사도 마찬가지이구요. 심지어 교수도 서울경기권은 초봉이 5,000만원정도이지만 지방으로 내려가면 일반대기업 연봉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만큼 직업간에도 연봉의 격차가 크기 때문에 이런 통계로 인해 자괴감을 느끼기보다는 자신이 속한 그룹내의 상위연봉자와 월급격차를 줄이는것에 먼저 초점을 두시기 바랍니다.

  • w 2012.05.05 07:16

    난 평소엔 모르다가 여기만오면 내가 완전 귀족이야 귀족....참 재미있는 동네다....대한민국 찌질이들 다모여있네..ㅋ

  • w 2012.05.05 07:19

    위에님아.....이 통계는 건간보험공단 통계 라자녀.....이보다 정확한건읎어...왠지아러....덜내는건 좋지만 더 내는건 못참거든.....ㅄ아

  • w 2012.05.05 07:19

    위에님아.....이 통계는 건간보험공단 통계 라자녀.....이보다 정확한건읎어...왠지아러....덜내는건 좋지만 더 내는건 못참거든.....ㅄ아

  • ㅁㅁ 2012.05.05 07:47

    나 전업투자자인데...한달 수익이 평균 3천정도인데....그렇다면 많이 버는건가? 최근에 결혼정보 가입했는데...와 거기는 다 된장녀만 있더군....

  • 김선종 2012.05.05 08:03

    저는 월급이 530만원인에 그럼 4.6% 안에 들어가네요 .

  • 이런 2013.07.08 18:12

    난 39살 30대 끝물인데 간신히 월에 200만원 그것도 일주일 6일 일하고......난 뭐 어떻게 살고 있는건가?

  • kirio 2013.10.11 20:38

    30대 평균이 3700인데 정작 3천 이상 받는 사람은 10%... 도대체 저 평균이 말이 되는건가

  • ㅁㅁ 2013.11.16 11:37

    내나이 39살...한달 월급 307만원..세금떼면 280정도...상여없음. 걍 월급이 끝..대충 3700정도가 연봉인데 참 깝깝하다..애가 둘이라 월급이 거의 고스란이 나간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아마 마이너스될듯...월급은 안오를것같고..아니 40대가서 얼마나 버틸지도 자신없고 참 암담하다. 나도 4천대좀 받아봤음...어흑.... 대기업 비정규직으로 일하다보니 격차가 너무난다. 여기 정규직 초봉이 4천이 넘는다..나 경력 12년차인데 이게 말이나되나....나정도 경력이 정규직은 7천정도되드라..정규직의 50~60%의 월급받는게 비정규직 현실이다. 일도 우리가 대신 더 많이 하는데...

  • 약 70 % 정도가 300 이하군요. ㅜㅜ 참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그래도, 연봉이 낮다고 너무 불평해하지는 맙시다.
    취업 못해 고생하고 있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행복은 정말 상대적인 듯...

  • 양극화가 심하네요 2013.11.30 13:29

    저는 일당 35000 벌어요 퇴근하면 오전 1시..

  • 제가 평균을 많이 깎아먹고 있군요. ㅜㅜ
    열심히 일해서 평균을 올리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ps. 양극화 님 힘 내세용 !

  • 흙흙 2014.03.10 17:14

    탈세 조사만 제대로해도 세금 모자라는 일은 없을텐데



 

 

 

모든 계산은 사람인 연봉 계산기(http://www.saramin.co.kr/zf_user/tools)를 통해 하였습니다. (노가다 ㅠ.ㅠ)

 

참고 자료
- 대한민국 평균 연봉 및 월급 분포 : http://v.daum.net/link/28768869?CT=WIDGET
- 대기업 초봉 순위 (상위 50개사) : http://v.daum.net/link/28368784?CT=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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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형 2012.04.18 23:27

    연봉 5천만 되어도 국민연금이 16만7천원 넘는디

  • 닝기리 2012.04.19 02:04

    자영업자인데. 월 5백정도는 버는거 같음. 물론 순수하게. 이정도면 직장인 연봉으로 따지면. 연봉 7천만원정도 되는구나.
    많이 버는거 같지도 않은데... ㅜㅜ 결혼하려고 하니. 여자들은 돈돈거리고. 겨우 월 2백도 못버는 여자도 연봉 5천이상 되는 남자 원하는데.. 30중반인 내친구들 직장연봉이 보통 4천만원 위아래선. 막장급들은 아직도 연봉 2천4백도 안되는데.
    연봉 4천이라고 해봤자 실수령액에다가 교통비빼면 실질적으로 순수입은 270만원정도구나. 그럼 막장친구들 연봉2천4백은... 월 180도 못받는단 소리인데... ㅜㅜ

    • 11 2012.04.19 06:50

      30대 중반인데 연봉 2천4백만원이 안되는거면.. 솔직히 문제가 좀 있는듯... 글구 연봉 4천만원에 교통비 빼고 실질적 수령액은 절대 270만원정도 안나옴..

  • 부를 누리고싶은 일인 2012.04.19 02:35

    울산 현대차 직영 연봉은많은데 다공제하니 포띠고차띠고...물가는 외 이케 비싼지.. 매달 허덕입니다

  • 세금가지고 불평마세요. 2012.04.19 03:38

    돈 많이 벌으면 뭐해
    한달 공제액이 800만원이 넘는데
    여기 위에 불평 하시는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건데
    그렇게 돈 못 버시는게 억울하시면 젊었을때 공부를 하셨어야죠

    연수원 동기들도 (판/검사 빼고) 정말 성적대로 벌어요.
    노력한만큼 받는건데 뭐 어쩌겠어요.

    • 11 2012.04.19 06:51

      말도 안되는 소리... 노력한만큼 받는 시대가 간지가 언제인데... 내주변에도 판검사 의사니 뭐니 많고 인서울에 스카이 출신들도 많은데.. 돈 제일 많이 버는 놈은 자영업자... 공부도 별로 안하고 하던 놈인데... 지금 가계 3개정도로 떵떵거리며 살더만...

    • 2012.11.16 21:40

      성적대로 버는건 절대 공감이 안가네요. 요즘은 이미 있을게 다 있어서 창의력 싸움인듯. 그리고 11님 공부 안햇다고 노력안했다는건 말이 안되네요. 괜히 공무원이 희망직업 1위인게 아님 자영업은 판검사 이상으로 몸 힘들고 하루아침에 전재산이 날라가는거뿐만 아니라 빚까지 쌓일지도 모르는 극도의 긴장감은;; 멘탈을 무너뜨림
      머 결국 세상 모든일의 50%는 운이죠.

  • ㅋㅋㅋ 2012.04.19 05:01

    내 월급 실수령은 저 위에 없네? 난 그럼 연봉이 얼마인거여.. 근데 국민연금은 안 내고 의료보험은 양쪽집에 각각 10만원식 약 20만원 떼가고.. 870쯤 되겠네..

  • 고졸 2012.04.19 05:35

    그럼 난 연봉이 1억2천인가..?

  • 고졸 2012.04.19 05:36

    아니군,,1억 4천이군,,

  • 음... 2012.04.19 08:14

    리플쓰신분들은 죄다 4천에서 1억 연봉 받으시는 분들이시네요 부럽다

  • 으음 2012.04.19 08:29

    수도권 나와서 대기업 취업했는데
    나이 30에 취업해서 32에 5500 정도 받으면 괜찮은건가?

  • 10% 2012.04.19 08:48

    리플보면 연봉 상위 1%분들만 적나...?;
    직업에 따라 틀리긴한데...약간 비슷하네...
    그리고 우울하네 ㅋㅋ 아썅 ㅋㅋ
    일한 만큼 버는 직업이라지만 ㅋㅋ

  • 안병언 2012.04.19 09:00

    이거 이상함..
    연봉 6000천 정도 되면 국민연금은 162000아님
    168750임

  • 연봉5천이면 2012.04.19 09:14

    연봉5천정도면 직업은 무엇인가요?

  • 우왕 2012.04.26 11:02

    초봉 4300이면 많은편인가요?

  • 서영민 2012.05.03 13:47

    2009년판 가지고 2012년 최신판이라고 하지 마세요

    • 국민연금이 조금 틀리죠?? 다시 찾아보니 올해는 최대치가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실수령액은 크게는 차이 안날듯

  • 이걸 다 손으로? 헉 2012.06.08 18:00

    1억 위에는 없나요? 궁금하네요...

  • 하이원 2012.07.01 02:07

    허세들 쩌네 ㅋㅋㅋ 역시 인터넷이 짱이야 ..

  • ㅎㅎ 놀구잇네 2012.09.22 02:44

    인터넷에선 개나 소나 억대죠 ㅎㅎ, 근데 저건 부양가족이 잇을때이고, 솔로는 저기서 더 떼이고, 전체적으로 오류가 많네요 제 초봉 7천 넘엇고 5년차에 1억찍엇는데 작년 세금만 2천이 넘어요, 1억 실수령 8천 절대 안됨 (싱글경우)

  • 나이 27남자 입니다
    제가 인생을 너무 헛살아서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잘살아보려합니다

    우선 전 대학을 중퇴하였고 학점은행제에 다니다가

    학점도 얼마 체우지 않고 여기저기 아르바이트와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웃긴건 그렇게 돈벌기

    시작한 3년 동안 모아둔 돈은 한푼도 없다는 겁니다

    어찌보면 신세한탄같은 소리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한떼는 여자에 미쳐서 또 한떼는 술에 미쳐서 그렇게

    돈을 버는 족족 흥청망청 써버린건줄도 모르겟습니다

    욕들어 먹어도 싼줄 알지만 몇일전까지 멀쩡이 다니던 직장도

    제가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관둘정도로 미친놈이라 할까요?

    어느날보니 그여자엔 이미 돈많은 남자에게 가있고 저는 또 아르바이트

    를 하고 있네요... 자살도 생각해봤지만 다리위에서 문득 생각 나더군요

    미치게 돈을 벌자 정신차리고 이런 생각이들고 연봉이라던지

    이것저것 찾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예전 교수님 말씀이

    잘되려면 좋은 멘토나 스승을 만나라고 햇는데

    정말 우습지만 여기 이런데서 찾는것도 우습지만

    혹시 제게 구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멘토가 되어

    주실 스승님이 안계신가요?

    제가 다시 대학을 가야할지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닌지

    아님 자영업이라도 해야 될지?

    인생의 어떠한 조언도 좋습니다 부탁드려요 dv6089@naver.com

  • 모레 결혼 2013.05.17 15:11

    나이 서른둘. 실수령에는 연봉 5천에 해당하는데,, 작 년 연봉은 세후 통장에 4500정도 들어왔네요. 전 중국 현지채용이라 연금같은것도 없는데,, 걍 맘 편하게 중국에서 중국여자 만나서 살려구요... 모레 결혼하는데 여기 집 값도 한국 못지 않게 비싸요. 전 그냥 북경 옆 신도시에 1억짜리 한 채 사놓고 북경에서 세살려구요. 그래도 중국이 한국보다는 물가가 싼 편이라 그럭저럭 살만한거 같네요. 저도 지금껏 모아둔 돈 하나 없지만 젊은게 밑천 아니겠습니까..잘 살아보아요 ㅎ

  • 허세쩌는놈들 2013.10.13 18:14

    어이구 인터넷이라고 허세부리는것좀 봐라 실제로는 집구석에 쳐박혀서 라면도 못먹는 것들이 키보드만 잡으면 다 상위 1% 사람들이네 ㅋㅋㅋ 여기는 뭐 대한민국 1%만 모아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