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샤오미는 자사의 첫번째 이북리더인 '미 리더(Mi Reader)'를 오늘부터 크라우드 펀딩하기 시작했습니다.


579위안(약 9.6만원)인 미 리더는 212ppi의 6인치 1024 * 768 해상도의 전자잉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90% 이상의 밝기 균일성을 위해 24단계 조정 가능한 전면 조명 LE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눈부심 방지 기능을 지원해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문제가 없으며, 1.8Ghz Allwinner B300 쿼드코어, 1GB RAM, 5000개의 이북을 저장할 수 있는 16GB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기반으로 구동되어 이북과 웹 기반의 소설 및 TXT 파일, ePUB 및 PDF, 고품질 만화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미 리더는 1800mAh 배터리를 사용해 한번 충전으로 몇주가량의 대기 시간을 보여주며, 휴대가 편리하도록 178g의 가벼운 무게 및 USB-C 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Comment +0

샤오미는 아마존 킨들 및 코보, 누크 글로우라이트등 e북 리더와 경쟁할 미지아 브랜드의 e북 리더를 11월 20일 발표 예정입니다.




다른 미지아 제품들과 같이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샤오미의 e북 리더는 기기 특성상 손에 쥐기 편하도록 베젤폭이 스마트패드에 비해 넓게 디자인되어 있으며, 측면등에 별도의 버튼이 없어 제스쳐 또는 터치등으로 모든 동작을 수행할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다른 e북 라이브러리를 가진 업체와 제휴를 할지 오디오북을 지원하는지등 상세 스펙은 알려진 바 없으며, 기존 크라우드 펀딩 제품과 같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