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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Weavers는 크롬OS를 사용하는 크롬북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CrossOver on Chrome OS Beta를 공개하였습니다.




크롬OS용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공개된 CrossOver on Chrome OS Beta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인텔 x86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이상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북을 필요로 하며, 설치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0 및 오피스 2016을 포함한 13,000개가 넘는 윈도우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현재 공개된 베타 버전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정식 버전 공개시 유료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운로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deweavers.cxoffice

출처 : Andori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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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NetMarketShare가 조사한 2016년 11월 웹브라우저 점유율에 따르면, 구글의 웹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Egge) 및 인터넷 익스플로러(IE)과의 점유율 차이를 두배이상 벌어진 55.83%를 차지하였습니다.




크롬의 웹브라우저 점유율 55.83%는 2위인 인터넷 익스플로러 21.66%, 3위 파이어폭스 11.91% 및 4위인 엣지 5.21%를 크게 앞선 결과입니다.


이러한 크롬의 강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부터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안내하며 구버전 익스플로러에 대한 운영체제 지원을 중단하면서 지속된 것이며, 이탈한 사용자들이 윈도우10에서 제공하고 있는 엣지가 아닌 크롬 및 파이어폭스를 선택해서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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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웹브라우저인 '크롬(Chrome)'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Egge) 및 인터넷 익스플로러(IE)과의 점유율 차이를 두배이상 늘렸습니다.




크롬의 웹브라우저 점유율은 2016년 10월 기준 54.99%로 시장의 과반수 이상을 넘었으며, 뒤를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23.13%), 파이어폭스(11.14%), 마이크로소프트 엣지(5.26%), 애플 사파리(3.69%)를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는 2016에만 20% 이상의 점유율이 감소되었으며, 전세계 15억대 이상의 PC에 윈도우가 설치되었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를 기반으로 계산하면 1월이후 약 3억 3100만명의 사용자가 줄어든 것 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월부터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안내하며 구버전 익스플로러에 대한 운영체제 지원을 중단하면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탈한 사용자들이 윈도우10에서 제공하고 있는 엣지가 아닌 크롬 및 파이어폭스를 선택함에 따라 급격히 점유율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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