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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Khronos Working Group)의 벌칸 API(Vulkan API)를 베이스로 한 터치위즈(TouchWIZ) 런처가 기존 API에 비해 6% 가량 배터리 사용량이 줄어든 것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6 (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6)'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벌칸 API를 사용하는 갤럭시 S7 에지의 Mail-T880(엑시노스 8890)과 Adreno 530(스냅드래곤 820)의 경우 3600mAh 배터리의 6% 가량 사용시간이 증가해 약 40분가량 오래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페이지 스크롤시 6.4%, 앱 트리에 열고 닫기시 5.76%의 배터리 절약


참고로, 리눅스와 맥,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차세대 로우레벨 API인 벌칸은 실리콘그래픽스가 발표한 OpenGL의 후속으로 구글의 차세대 모바일OS인 안드로이드 N에서 공식 지원할 예정이며, 멀티코어 프로세서 및 최신 GPU등과 같은 하드웨어와의 호환성 및 추상화 단계와 프로그램이 하드웨어와 상호작용하는 데 필요한 과부하가 낮은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이번 테스트 결과처럼 2D 렌더링 외에도 자체 메모리 및 다중 스레드를 관리하여 GPU에 대한 직접 억세스가 가능하므로,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하는 3D 게임등에 유리하고, 타 기종으로의 게임 이식이 편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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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Home은 구글이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삼성과 협력하에 내년 2월 21일 발표될 갤럭시 S7에 탑재될 UI인 터치위즈(TouchWiz)의 최적화 진행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터치위즈는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구글 엔지니어들이 소스코드 수준의 협력을 하여 실제 구동속도는 아이폰 및 아이패드에 사용되는 iOS보다 훨씬 부드러운 동작을 보여준다고 밝히고 있어 갤럭시 S7은 더욱 강력한 하드웨어와 함께 소프트웨어의 최적화까지 더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터치위즈 최적화 및 안드로이드 메모리 누수로 방지하여 효율적인 램관리와 앱충돌 방지, 전체적인 퍼포먼스 개선 및 보안성이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며, 구글의 경우 안드로이드 최대 점유율을 가진 삼성의 터치위즈를 개선함으로서 안드로이드OS의 성능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보여집니다.



출처 : I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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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Mobile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의 패블릿 갤럭시 노트4의 안드로이드 5.1 업데이트는 올해 하반기에 실시되며, 이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6 / S6 엣지와 같이 더욱 빨라진 터치위즈(TouchWiz)가 탑재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새로운 터치위즈는 구글의 레퍼런스인 '넥서스'와 같은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위해 사용자가 사용하지 않은 블로트웨어(bloatware)를 직접 삭제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 불필요하거나 메모리를 많이 차지하는 무거운 앱들로 인해 타사의 UI에 비해 느린 반응 속도로 많은 사용자들의 불평을 들었던 터치위즈는 갤럭시 S6부터 S보이스, S헬스, S노트, 스크랩북 등 사용자들이 잘 사용하지 않지만 메모리 용량을 차지했던 앱들은 필요에 따라 삼성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게 변경된 상태입니다.


하반기 안드로이드 5.1 업데이트를 통해 갤럭시 S6의 터치위즈로 변경된다면, 갤럭시 노트4도 구글/제조사앱들을 사용자가 삭제할 수 있어 Touchwiz까 더욱 빨라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You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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