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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산업/업무용 태블릿 터프패드(ToughPad, FZ-B2 Mk2)을 유럽에서 공개하였습니다.




지난해 출시하였던 FZ-B2의 후속인 터프패드 FZ-B2 Mk2는 7인치 1280 * 800 디스플레이(최대밝기 500nits)와 2.4Ghz 인텔 아톰 X5-Z8550F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IP65 수준의 방진/방수와 1.5m내의 낙하 테스트에서 이상이 없는 튼튼한 본체가 특징입니다.


또한, 3320mAh 배터리는 사용중에도 전원꺼짐없이 교체 가능한 핫스왑이 가능하며, 장갑 및 젖은 손으로도 터치 가능해 산업현장 및 택배등 업무용으로 적합한 제품입니다.


파나소닉은 6월말 유럽에서 FZ-B2 Mk2를 출시할 예정이며, 소비자용이 아닌 산업용이기 때문에 출고가는 900유로(약 119만원)으로 높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터프패드(ToughPad, FZ-B2 Mk2) 스펙

7인치 WXGA(1280 * 800) 디스플레이

2.4Ghz 인텔 아톰 X5-Z8550FZ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RAM

32GB ROM(microSD 지원)

IP65 수준의 방진/방수

전면 FullHD 지원 카메라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4.2, WiFi ac 지원

3320mAh 교체형 배터리(USB Type-C)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


* 음성통신 및 화상회의, 지향성 마이크로폰 세트 별매



출처 : Juggly.cn, Gole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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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카메라를 개발중인 것이 파나소닉의 제품 계획 그룹의 담당자인 미치하루 우에마츠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이미 작년초 출시된 CM1에서 통화기능을 제거한 안드로이드 카메라 루믹스 CM10을 출시한 파나소닉은 이를 바탕으로 타 기기에도 안드로이드를 OS로 사용해 카메라 인터페이스를 개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사용하기 어려운 루믹스 시리즈의 인터페이스를 안드로이드를 통해 쉽고 빠르게 변경할 예정이며, 사진 촬영후 바로 편집과 SNS 공유하는 기능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새롭게 출시되는 루믹스 카메라들은 CM10과 같이 안드로이드 기반에 WiFi 모듈 및 터치 스크린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며, 빠르면 올해 9월에 열리는 포토키나에서 선보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Re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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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파나소닉은 스마트폰에서는 흔히 쓰이지 않는 1인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Lumix CM1(DMC-CM1)'을 포토키나2014를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Lumix CM1(DMC-CM1)'은 소니 RX100이나 니콘 1 씨리즈에 탑재된 것과 같은 사이즈인 1인치 2000만 화소 CMOS 이미지 센서와 F2.8 라이카 DC렌즈(환산화각 28mm)를 탑재하였으며, 수동조작 및 4K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현존하는 스마트폰 카메라중 최상위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루믹스폰의 후속인 이 제품은 스마트폰 기능도 하이엔드 급으로 4.7인치 FullHD(1920 * 1080), 2.3Ghz 스냅드래곤 801, 2GB RAM, 16/32GB ROM(microSD 최재 128GB 지원), Wi-Fi Bluetooth, NFC , GSM / WCDMA / LTE 지원 및 26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Lumix CM1(DMC-CM1)'는 올겨울 한정된 시장에 899유로(약 120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expert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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