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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밀리마트가 일본과 라이센스 계약 종료로 CU로 변경되었다는 알바생의 친절한 설명을 듣는 사이 마지막 한개 남은 모둠 튀김 도시락입니다. (원래는 불고기 도시락을 먹고 싶었을뿐이고 -_ㅠ)

 

 

 

대부분 CU(구 패밀리마트) 도시락이 그렇듯이 (주)청미에서 제조한 이 도시락은 생선까스, 왕새우튀김, 계란찜(?), 볶음김치, 너비아니, 콘샐러드, 진미채, 게맛살등 많은 종류의 반찬이 들어가있지만 가격은 3,000원으로 적당하더군요.

 

 

 

깔끔한 구성.. 튀김의 느끼함을 진매채와 볶음김치로 커버해주는 적절한 구성이에요.

 

 

시계방향으로 모둠 튀김소스, 진미채, 콘샐러드, 모둠튀김(너비아니, 새우튀김, 생선까스, 계란찜같은거, 게맛살), 볶음김치입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 밖에 안나가고 출근길에 도시락을 사오는데..

먹을수록 비슷한 맛에 구성만 조금씩 틀린 것 같다고 느끼게 됩니다. (내용물의 외형을 보고 생각하는 그 맛 비슷하게 내더군요)

 

 

 

맛의 차이가 크지 않은만큼 도시락의 품질은 평준화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선택하는 조건중에 하나가 구성과 가격인데, 그나마 CU의 도시락들이 편의점 도시락치고는 가격도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고 구성도 알찬듯합니다.

 

* 세븐일레븐은 가격이 너무 안착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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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도시락  리뷰 1탄인 패밀리마트 '소불고기 도시락'입니다.

(요즘 밖에서 밥먹기가 무서울 정도로 식대가 올라 어쩔 수 없이 가끔씩 도시락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ㅠ.ㅠ)

 

 

소불고기 도시락은 2,500원 (360g)으로, (주) 청미에서 제조하고, 패밀리마트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36시간의 유통기한에 주요 원산지로 쌀(국산), 소고기(호주산)이며, 소불고기, 볶은 김치, 어묵 볶음의 3찬으로 구성되어진 편의점 도시락치고는 꽤 고급형(?)이죠..

 

 

밥은 찐밥같은 느낌에 성인 남성이 먹기엔 뭔가 약간 부족해서 작은 컵라면등을 추가하면 좋을만한 양입니다.

 

 

소불고기는 씹는 맛이 아쉽지만, 짜거나 싱겁지 않은 적당한 간이 되어 그럭저럭 먹을만해요.

또한 밥이 햇반 작은 크기 정도라 반찬이 모자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도시락을 구입하면 매장 자체의 도시락 쿠폰(동일 매장에서 3개 구매시 1개 공짜)와 메가박스 2,000원 할인, 도시락 구매시 200원 할인 쿠폰도 같이 준답니다.

 

 

도시락 하나만 사기 허전해서 핫식스까지 구입해 점심 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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