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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내 소식통을 통해 소니모바일이 출시할 차세대 엑스페리아 시리즈는 기존까지 소니가 직접 설계 및 생산하는 방식이 아닌 소니가 카메라등 핵심 부품을 자체 개발하고, 일반적인 부품등은 아이폰등을 생산하는 폭스콘(Foxconn)이 개발하는 ODM 생산 계약을 협상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소니는 스마트폰 시장이 치열해짐에 따라 생산 및 개발비용의 절감과 함께 핵심 부분에 연구개발 인력을 집중시킬 수 있게 되어 ODM 전문업체인 폭스콘과 협상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아이폰과 같이 OEM 생산이 아닌 노키아(HMD 글로벌)과 같은 ODM 생산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참고로, 소니는 최근 중국 자체 공장을 폐쇄하고 엑스페리아 1 / 엑스페리아 10 시리즈, 엑스페리아 XZ3등을 생산하고 있는 태국 공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모바일 부분 인력도 절반으로 감축하는등 비용 절감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출처 : Sumaho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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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중이던 미발표 피처폰(Feature Phone), RM-1182가 중국 CCC(China Compulsory Certification)에 포착되었습니다.




마지막 윈도우폰으로 추정되었던 RM-1182는 유출된 이미지와 5V / 550mAh 배터리가 내장되고 차이나 유니콤 3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스펙을 통해 윈도우폰이 아닌 피처폰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윈도우 스타일이 아닌 표준 T9 스타일의 하드웨어 버튼을 내장되어 노키아 브랜드의 피처폰으로 출시될 예정이였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RM-1182는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피처폰 사업부를 대만 폭스콘이 3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함에 따라 노키아 브랜드로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폭스콘 브랜드의 피처폰으로 출시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MobiP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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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허난성 정주(鄭州)에 위치한 폭스콘(Foxconn) 공장에서 아이폰6가 대량으로 도난당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차이나타임즈에 따르면 이 공장에서 약 5000대의 아이폰6가 도난을 당했으며, 이는 컨테이너 1대분으로 시장 가격으로 1억 2950만 대만달러(약 46.3억원)에 달하는 큰 금액입니다.




이러한 대량 도난에 대해 폭스콘 공장 내부 관리자와 경비원등이 공모를 하여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중국 사법기관은 이 사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으나 수사에 별다른 진전이 없는 상태로 도난 당한 아이폰6가 중국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전체로 퍼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China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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