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을 통해 추진중인 프로젝트 룬(Project loon) 서비스가 미국내 전기통신분야를 관할하는 연방 통신위원회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 FCC)의 임시 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프로젝트룬은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도서산간지역 및 인터넷 망을 구축하기 어려운 아시아, 남미 및 저개발 국가를 위해 개발중인 서비스이며, 고고도 태양열 풍선에 장비를 탑재해 약 11마일(18km) 고도의 성층권에 배치해 4G LTE급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를 실시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글은 이미 2013년 6월에 뉴질랜드에서 프로젝트 룬을 테스트한바 있으며, 이번 FCC 임시 인가로 인해 미국 자치령중 한곳인 푸에르토 리코에서 임시적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 참고로, 푸에르토 리코는 최근 초대형 허리케인 마리아의 피해로 전체 기지국의 83%가 손실되었으며, 현재까지 통신서비스가 원할하게 제공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번 조치로 FCC는 구글의 프로젝트 룬과 푸에르토 리코의 이동통신사업자의 협력을 통해 태양열풍선에서 900Mhz 대역의 휴대전화 신호를 중계해 기지국이 복구될때까지 임시적으로 기지국 역할을 하게될 예정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Comment +0

WIRED는 구글이 지구의 오지 지역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룬(Project Loon)'을 내년에 서비스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룬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기를 탑재한 열기구와 지상의 기지국을 연결해 인터넷 회선을 연결하기 어려운 오지나 가난한 농촌지역에 저렴하게 회선을 공급하는 프로젝트이며, 이번에 브라질 Auga Fria의 학교에 LTE를 사용하여 지상 안테나에 22MB/s, 스마트폰에 5MB/s의 속도로 WiFi 망을 제공하는 실험을 성공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글은 부유한 사람들에게 어느지역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슈퍼로밍을 제공하여 회선비를 받아 이 돈으로 오지 지역에는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구글은 이번 테스트 성공을 발판으로 2015년까지 300 ~ 400개의 열기구를 추가로 띄워 남미나 아프리카등 인터넷 사각지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출처 : WIRED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