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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중인 접이식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 '갤럭시 X(코드네임 Winner)'의 컨셉 렌더링 이미지가 NIEUWE Mobile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유출된 루머 및 특허를 바탕으로 디자이너 Jonas Dähnert가 렌더링한 이번 이미지에서 갤럭시 X는 갤럭시 F(Fold 또는 Foldable)로 불리고 있으며, 21: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펼쳤을 경우 7.3인치 3360 * 144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지갑처럼 접을 수 있는 디자인과 전/후면 각각 듀얼로 구성된 쿼드카메라, 후면 지문인식스캐너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힌지 구성상 플립폰들처럼 완전히 접히는 것이 아닌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내구성을 최대한 유지시키기 위한 각도만큼만 접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X는 하드코어 및 얼리어댑터들을 타겟으로한 제품이며, 초기 가격은 약 1500달러내외에 지갑처럼 접히는 하나의 7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고 알려졌었습니다.


또한, 삼성은 갤럭시 X를 우선 2019 상반기에 소량 공급할 예정이며, 추후 수요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경우 2019 하반기에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NIEUWE Mobile.nl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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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중인 접이식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 '갤럭시 X(코드네임 Winner)'의 정보가 WSJ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X는 하드코어 및 얼리어댑터들을 타겟으로한 제품이며, 초기 가격은 약 1500달러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사의 제품이 두개의 디스플레이를 겹쳐서 만든 것과 달리 지갑처럼 접히는 하나의 7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후면에는 접혔을때에도 화면을 표시할 수 있는 보조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X를 우선 2019 상반기에 소량 공급할 예정이며, 추후 수요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경우 2019 하반기에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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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개발중이던 접이식 디스플레이 탑재 스마트폰이 유출되었습니다.




ZTE가 지난해 10월 발표한 Axon M과 유사한 디자인을 갖춘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은 프로토타입 형태로 현재는 개발이 취소되었으며, Project V(SM-G929F)라는 모델명을 부여받은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이 모델이 프로젝트 밸리로 알려진 갤럭시 X의 초기 프로토타입이란 것을 알 수 있으며, 하단 및 사이드 처리 기술등 전체적인 디자인이 갤럭시 S6 시절과 유사해 2015년 ~ 2016년 사이에 개발된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내년 상반기에 출시될 갤럭시 X는 2000달러라는 높은 가격으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프로토타입과 달리 플랙시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채 다른 프리미엄급 제품보다 적은 한정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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