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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에 발표할 갤럭시 S8은 가변형 4K(3840 * 2160) 해상도를 지원한다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루머에 따르면, 갤럭시 S8은 일반적인 웹서핑 및 게임등에서는 현재와 같은 QHD(2560 * 1440)의 해상도를 사용하며, VR과 같은 고해상도 콘텐츠에서만 4K로 출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이미 소니가 출시한 엑스페리아 Z5 프리미엄에서도 적용한 것으로 ZP의 경우 사진과 동영상등 일부 컨텐츠에서만 4K 출력이 가능하며, 게임등 대부분 환경에서는 FullHD(1920 * 1080) 출력을 지원했었습니다.


삼성이 소니와 같은 가변형 해상도를 지원하려는 이유는 4K 출력이 QHD 출력에 비해 픽셀수가 2배나 증가되고, 이를 위해 CPU 및 GPU의 처리 시간 및 배터리 소모가 그만큼 늘어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직 VR을 제외한 UHD를 충분히 소화할 컨텐츠가 없으며, 사진 및 동영상등외에는 실제 체감하기 힘든 픽셀 차이로 불필요한 프로세서 소모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 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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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Sharp)는 현재 플래그쉽 스마트폰에 탑재된 QHD(2560 * 1440)보다 뛰어난 5.5인치 4K(3840 * 2160) 디스플레이를 개발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샤프가 개발한 5.5인치 스마트폰용 UHD IGZO 패널은  스마트폰용으로는 최고의 해상도로 2016년까지 양산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UHD급 3840 x 2160 픽셀에 밀도는 806 ppi에 달하며 표시 에리어는 121 x 68 mm입니다. 




참고로 IGZO는 인듐(Indium), 갈륨(Gallium), 아연(Zinc), 산소(Oxide)로 구성된 디스플레이로 기존의 제품보다 에너지 절약형 제품으로 스마트폰등 배터리 효율을 중요시하는 전자기기에 유용하며, 두께도 더 슬림하게 제작할 수 있어 최근 스마트폰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슬림화에 적합한 디스플레이입니다.


샤프는 고개구율화 기술 개발로 화소 크기는 4.7인치 1280 x 720 픽셀의 27μm×3 과 비교해 이 패널은 10.5μm×3으로, 약 4분의 1 크기에 불과하며, IGZO 패널의 TFT 구조 혁신으로 고화질화를 실현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샤프는 4K 디스플레이가 TV에 이어 PC, 태블릿의 보급으로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스마트폰도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할 수 있음에 따라 4K 플랫폼의 보급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Tech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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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플래그쉽 패블릿인 '갤럭시노트'시리즈의 차기작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노트5 엣지'는 기존의 QHD(2560 * 1440)보다 향상된 4K(3840 * 2160)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전망입니다.




PhoneArena는 익명의 소식통을 통해 IFA2015에서 발표될 노트5가 U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며, 일반 모델은 5.89인치 748ppi, 갤럭시 S6 엣지와 같은 듀얼 엣지 모델은 5.78인치 762ppi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은 8월부터 4K 디스플레이 패널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갤럭시 노트5는 UHD 디스플레이를 위해 삼성의 첫번째 커스텀 코어를 사용한 엑시노스 7430(코드네임 : 몽구스)를 사용해 향상된 디스플레이를 뒷받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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