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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SP (Android Open Source Project)를 통해 나온 정보에 따르면 구글의 차기 모바일 OS인 안드로이드-L은 64비트를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미 모바일에서도 애플이 iOS7과 아이폰5s를 통해 64비트를 지원하기 시작하였으며, 안드로이드의 64비트 지원에 대해서도 ARM의 수석부사장 Tom Lantzsch과 CNET과의 인터뷰를 통해 "64비트로 디바이스는 크리스마스까지 등장할 것이다"라고 하여 안드로이드 롤리팝이 iOS7에 이어 두번째 64비트를 지원하는 모바일OS가 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안드로이드가 64비트로 전환된다면 현재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3GB RAM을 넘어 4GB RAM을 탑재하여 현재보다 여유로운 가용메모리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가 늘어나기 때문에 하드웨어 성능만 받쳐준다면 현재보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L(롤리팝)으로 불릴 차기 모바일OS는 64비트 지원외에도 기본 런타임 라이브러리가 달빅(Dalvik)이 아닌 ART(Android RunTim)로 된다는 루머가 있으며, 이를 통해 JIT 컴파일 과정이 필요 없어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성능이 향상되어 킷캣보다 빠른 응답성을 보일 듯 하네요.


출처 : ASOP外 여러군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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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새로운 글로벌 스마트폰으로 예상되는 'SM-G510F'의 일부 스펙이 GFX Benchmark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SM-G510F'은 스냅드래곤 410을 탑재한 삼성 최초의 64bit SoC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LTE를 지원하는 보급형 라인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기입니다.




확인된 스펙으로는 4.8인치 qHD(960 * 540) 디스플레이와 1.2Ghz 스냅드래곤 410 쿼드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306 GPU, 1GB RAM, 8GB ROM, 전면 47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및 안드로이드 4.4.2 킷캣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대략 150달러(약 15.3만원)선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SM-G510F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410은 28 nm 제조공정으로 제작되며, 올해 초 생산을 시작하여 중순부터 이 SoC를 탑재한 제품이 출시될 예정으로 되어 있어, 삼성의 보급형 LTE폰인 SM-G510F도 3분기초중반에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FX 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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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차기 모바일OS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은 64bit 지원이 됨을 인텔 개발자 포럼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인텔은 안드로이드 OS의 '미래의 확장'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슬라이드를 통해 64비트 항목이 포함되었고, 슬라이드 대로 지원한다면 iOS7에 이어 모바일 OS로는 두번째로 지원이 될 예정입니다.




또한 최근 삼성전자도 차기 갤럭시에서는 64비트 프로세서를 사용한다고 밝힌적이 있어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염두에 두고 한 발언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64비트로 확장될 경우 4GB 이상의 RAM과 대역폭이 늘어나므로, 여러가지 장점이 많으며 더욱 빨라진 프로세서와 고용량 램을 사용하는 추세로 통해 10월 넥서스5와 함께 발표되는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에서 64비트 지원을 확인할 수 있을듯합니다.



출처 : AndroidHea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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