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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할 광대역 LTE-A를 위해 현재 출시된 LG G3(LG-F400)의 개선판인 LG-F460(코드명 : 라이거)를 올 7월에 출시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이동통신업계의 최대 화두가 될 광대역 LTE-A는 광대역주파수와 일반 주파수를 합쳐 하나의 초광대역 주파수로 활용해 최대 전송속도 225Mbps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현재 서비스 실시중인 LTE(최대 전송속도 75Mbps)와 LTE-A(최대 전송속도 150Mbps) 보다 향상된 품질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미 이동통신사는 서울 일부 지역에 올 하반기 서비스 실시를 위해 네트워크 준비를 마치고 테스트중인 상태이며, 기존에 출시된 스마트폰으로는 광대역 LTE-A를 지원하지 못하므로 이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모뎀이 LTE Category 6를 지원 해야합니다.


참고로 LTE Cat 6.는 스냅드래곤 805에 탑재된 'Gobi MDM9x25' 또는 'Gobi MDM9x35'가 지원하고 있으며, 각 스마트폰 제조사도 이통3사의 서비스 개시에 맞춰 스냅드래곤 805를 탑재한 새로운 기종을 하반기에 맞춰 출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삼성은 갤럭시 S5 프라임(SM-G906), 팬택은 IM-A920를 개발중이며, LG도 현재 출시된 LG G3를 개선한 G3 개선판(LG-F460L)을 준비중인 것이 유플러스 전산망을 통해 확인된 상태입니다.




LG G3 개선 모델은 대부분 스펙이 지금과 같으나 메인 AP가 스냅드래곤 801에서 스냅드래곤 805로 기존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며, 6월말경 출시될 것으로 추측되는 갤럭시 S5 프라임과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조링크 

퀄컴 스냅드래곤 805 벤치마크, 아이패드 에어보다 40% 빠른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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