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샤오미가 9월 5일 발표할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샤오미 M1 A1’이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로컬 제조사가 하드웨어를 담당하고, 구글이 2년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주는 '안드로이드 원' 프로그램에 속하는 M1 A1은 벤치마크를 통해 스냅드래곤 625(MSM8953)과 4GB RAM, 안드로이드 7.1.2를 기반으로 동작하고 있으며, 싱글코어 852점 / 멀티코어 3837점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스펙 및 그동안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에 속한 디바이스를 100달러 내외의 미드레인지급으로 제한했었던 만큼 M1 A1은 최근 샤오미가 출시한 ‘미5x’를 베이스로 제작하여, 그동안 샤오미 스마트폰을 주로 판매해왔던 중화권 및 인도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로 시작된 안드로이드원은 이미 Acer, ASUS, HTC, Lenovo, Alcatel, Panasonic, Sharp등 다양한 업체들도 참가한 상태이므로, 샤오미도 이 프로그램에 동참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이며, 안드로이드원 기기로 출시되는 만큼 MIUI9이 아닌 순정 안드로이드를 탑재해 넥서스 및 픽셀과 거의 동시에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받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Comment +0

샤오미가 로컬 제조사가 하드웨어를 담당하고, 구글이 2년간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해주는 '안드로이드 원' 프로그램에 속하는 디바이스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에 추가 정보가 C数码 웨이보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으로 출시될 기기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i a1이라는 이름으로 유출되기도 했었으며, 추가 루머를 통해 샤오미 기기중 최초로 LG G6 / 갤럭시 S8과 같은 풀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된 실물기기 이미지도 유출되었으며, 이 기기는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샤오미가 안드로이드원 제품을 미5X를 기반으로 한다는 루머와 달리 새롭게 개발한 디바이스를 투입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성능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로 시작된 안드로이드원은 이미 Acer, ASUS, HTC, Lenovo, Alcatel, Panasonic, Sharp등 다양한 업체들도 참가한 상태이므로, 샤오미도 M1 A1으로 프로그램에 동참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이며, 안드로이드원 기기로 출시되는 만큼 MIUI9이 아닌 순정 안드로이드를 탑재해 넥서스 및 픽셀과 거의 동시에 운영체제 업데이트를 받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 다만,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이 미드레인지급 이하의 제품에 주로 적용된 만큼 M1 A1도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기타 스펙은 미5X급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처 : C数码 웨이보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