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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가 2017년에 열리는 MWC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을 통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노키아6(Nokia D1)'의 리테일 패키지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오랜동안의 공백을 깨고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할 노키아는 핀란드의 HDM글로벌, 대만의 폭스콘과 협업해 스마트폰을 개발 및 제조할 계획이며, 패키지를 통해 5.5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프레이와 64비트 지원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7.0 누가를 지원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로고를 통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여러차례 유출된 스케치와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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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노키아 D1C(Nokia D1C)'가 스마트폰이라는 예상과 달리 13.8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태블릿임이 GFXBench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그동안 노키아 D1C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한 노키아(Nokia)가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하기 위해 개발되고 제품이라고 알려졌으나 이번 벤치마크를 통해 루머와는 달리 13.8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테스트를 위해 외부 모니터를 연결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GFXBench를 통해 디스플레이 크기외에도 안드로이드 7.0 누가와 스냅드래곤 430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05 GPU,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3GB RAM / 32GB ROM을 탑재했음을 알 수 있어 지난해 출시된 노키아 N1의 후속 모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노키아 D1C는 노키아 N1과 마찬가지로 자체 시설을 통해서는 생산이 아닌 라이센싱 형태로 중국 제조사(폭스콘으로 추정)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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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개발중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노키아 D1C(Nokia D1C)'가 안투투 벤치마크에 포착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스마트폰 사업을 매각한 노키아(Nokia)가 다시 한번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는 노키아 D1C는 안투투를 통해 안드로이드 7.0 누가와 스냅드래곤 430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05 GPU,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카메라, 3GB RAM / 32GB ROM을 탑재한 보급형 모델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안투투에서 확인된 스펙은 최근 GeekBench를 통해 확인된 모델과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으며, 벤치마크를 통해 빠르면 올해말에 출시될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노키아 D1C는 스마트폰 제조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인해 2016년까지 금지되었기 때문에 자체 시설을 통해서는 생산이 아닌 작년에 공개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N1과 마찬가지로 라이센싱 형태로 중국 제조사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폭스콘이 가장 유력한 업체로 추정됩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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