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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프리미엄급 플립폰 '심계천하'시리즈의 차기 모델이 될 SM-W2019(프로젝트 라이칸)은 후면에 듀얼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심계천하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시리즈에 사용된 주요 기술들이 적용되었고, 심계천하 SM-W2018의 경우 갤럭시 S9 시리즈보다도 먼저 가변 조리개가 탑재된 적도 있는 만큼 차기 모델의 경우 심도 조절 및 보케 처리등을 위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심계천하 시리즈가 고가 및 고스펙으로 출시된만큼 SM-W2019도 스냅드래곤 845, 지문인식스캐너등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작의 16999위안(약 286만원)과 비슷한 가격에 올 연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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