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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o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BBK가 세계에서 가장 슬림한 두께 4mm의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지난 9월에 발표된 'GiONEE ELIFE S5.1'가 5.15mm로 가장 슬림한 제품이였으나 ViVo의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된다면 그 타이틀을 넘겨줘야할 만큼 슬림한 두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두께 7.6mm인 아이폰5와의 비교에서 얼마나 얇은지 확인할 수 있으며, 대략 3.8 ~ 4mm사이의 두께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 스마트폰의 스펙이나 네이밍에 대해 알려진바는 없지만, Gizmo China의 경우 이 제품이 미디어텍의 64비트 프로세서와 LTE를 지원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출처 : Weibo(chanhere),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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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보보(BBK)는 5월 7일 미디어이벤트를 통해 발표될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Vivo Xshot' 초대장을 통해 스마트폰에 탈착할 수 있는 카메라 악세사리를 동봉하였습니다.




동봉된 렌즈는 2가지로,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는 마운트가 포함된 고정장치 및 광각(와이드앵글), 어안렌즈입니다.




사용법은 고정장치를 스마트폰에 거치한뒤 원하는 렌즈를 마운트하면 되는것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렌즈앞에 위치해 카메라 성능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출시되기전부터 카메라 특화폰인 'Vovo Xshot'의 카메라 기능은 노키아 1520 및 소니 Xperia Z2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스마트폰 전용 악세사리를 통해 사진을 촬영하는 재미를 더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사진은 와이드앵글과 어안렌즈로 접사를 한 사진이며, 이를 활용한다면 꽤 재미있는 사진들을 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네요.


참고로 'Vovo Xshot'의 스펙은 2.5Ghz 스냅드래곤 801(MSM8974AC)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RAM, 32GB ROM, 2400만 화소 카메라(Exmor RS, F1.8렌즈, 듀얼 LED 플래시 및 4K 동영상 촬영가능), 2G/3G/LTE 및 Hi-Fi 오디오 지원, FullHD 디스플레이등으로 현재 발매된 플래그쉽 스마트폰과 동등한 성능 및 강화된 카메라, 오디오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lag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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