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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최근 공개한 안드로이드 N 개발자용 프리뷰1(Android N Developer Preview 1)에서는 업데이트시 '앱 최적화'과정에 걸리는 시간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과정은 안드로이드 4.4 킷캣에 추가되고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에서부터 공식 채용된 ART(Android RunTim) 런타임 라이브러리가 앱을 네이티브 코드로 변경하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N에서는 ART의 Ahead-Of-Time (AOT) 컴파일가 아닌 달빅의 Just-In-Time 방식의 컴파일 기능을 채용하고, 앱을 설치하거나 OS 업데이트시 한번에 설치된 모든 앱의 컴파일을 다시 하는 것이 아닌 앱을 실행할때 컴파일을 해 앱 최적화 시간을 대폭 감소시켰습니다.


그리고, ARM CPU에 최적화 시켜 앱 실행시 컴파일 시간을 줄여 안드로이드 5.0 및 6.0의 앱 실행시간과 차이나지 않게 했으며, 한번 실행되었을 경우 네이티브 코드가 생성되어 두번째부터는 실행속도를 대폭 감소시킨 것 입니다.


* 요약 : 기존의 ART가 업데이트시 기기내의 모든 앱의 컴파일을 다시 했다면, 변경된 ART는 달빅과 같이 한번에 모든 앱을 컴파일 하는 것이 아닌 실행시에만 컴파일을 하는 방식으로 변경



출처 : XDA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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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5'가 달빅(Dalvik)외에도 안드로이드 4.4 킷캣에 새롭게 추가된 런타임 라이브러리인 ART(Android RunTim)를 지원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ART와 현재 사용되는 달빅은 근본적으로 앱의 실행방식이 다르며, 현재의 달빅은 오리지날 애플리케이션 코드의 일반적인 버전인 바이트코드를 해석하기 위해 Just-In-Time (JIT) 컴파일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앱 실행중에 컴파일을 해야하므로 CPU에 부하가 걸리는등 여러가지 단점이 있지만, 하드웨어와 CPU 아키텍처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편 ART는 이 과정을 앱이 처음 설치될 때 바이트코드를 기계 언어에 포함시켜, 진정한 네이티브 앱으로 작동하게 변경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Ahead-Of-Time (AOT) 컴파일이라고 불리며,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변환 없이 실행되므로 달빅보다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성능이 향상되어 차기 안드로이드의 기본 런타임이 될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삼성의 ART지원은 국내 스마트폰중에서는 LG G2에 이어 두번째이며, 삼성의 ART 지원으로 앞으로 앱 개발시 ART의 호환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SamMobile via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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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최신 모바일OS인 안드로이드 4.4 킷캣(KitKat)에서는 'ART(Android RunTim)'이라는 가상 머신이 추가되었습니다.


ART는 현재 안드로이드에서 사용되는 가상머신인 달빅(Dalvik)의 대체 방안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인 동작, 배터리 수명 향상, 그리고 더욱 더 유연한 경험을 위해 2년여간 개발된 런타임입니다.




ART와 현재 사용되는 달빅은 근본적으로 앱의 실행방식이 다릅니다. 


현재의 달빅은 오리지날 애플리케이션 코드의 일반적인 버전인, 바이트코드를 해석하기 위해 Just-In-Time (JIT) 컴파일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앱 실행중에 컴파일을 해야하므로 CPU에 부하가 걸리는등 여러가지 단점이 있지만, 하드웨어와 CPU 아키텍처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편 ART는 이 과정을 앱이 처음 설치될 때 바이트코드를 기계 언어에 포함시켜, 진정한 네이티브 앱으로 작동하게 변경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Ahead-Of-Time (AOT) 컴파일이라고 불리며,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변환 없이  실행되므로 달빅보다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성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현재 ART는 안드로이드 4.4 디바이스를 사용중이라면, '설정 - 개발자옵션 - 런타임 선택 - ART 사용'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전환후 디바이스가 재부팅되면서 새로운 런타임을 위해 앱의 최적화 작업이 수행됩니다.


새롭게 추가된 런타임인 ART는 대부분의 앱 실행시 더 빠른 동작을 수행한다고 하며, CPU 부하가 적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과 퍼포먼스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구글의 'ART' 소개 페이지에는 기본 런타임을 변경하는 것이 앱을 손상시킬 수 있다거나 시스템을 불안정하게 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정식 펌웨어가 아닌 경우 충돌이 날 수 있습니다.



출처 : Android.com , Android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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