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마이크로소프트가 2009 ~ 2010년경 개발하였던 접히는 태블릿 Courier의 후속을 개발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개발 취소된 Courier과 비슷한 개념의 신모델은 코드네임 안드로메다(Andromeda)이며, ARM 기반으로 윈도우10을 실행할 수 있는 접이식 태블릿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주요 스펙등이 알려지지 않은 Andromeda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가 독점하고 있는 태블릿 시장에 직접적인 경쟁을 하는 것이 아닌 비지니스 시장을 타겟으로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Andromeda는 기존에 출시되고 있는 서피스(Surface) 브랜드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장된 펜을 활용해 메모를 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포토등 기존의 x86 프로그램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태블릿과 다른 존재감으로 틈새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Windows Central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