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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올 하반기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6c(코드네임 Jason)'의 추가 정보가 MyDrivers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기존에 출시되었던 미4c / 미5c와 같은 미드레인지급 포지션이 될 미6c는 루머를 통해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며, 후면에 소니 IMX386 센서를 사용한 듀얼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미5c가 샤오미 산하 기업인 Beijing Pinecone Electronics을 통해 자체 개발된 모바일 프로세서인 小米澎湃 S1(Surge S1) 프로세서를 탑재한 것과 같이 미6c도 자체 개발 프로세서인 Surge S2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Surge S2는 2.2Ghz Cortex-A73 * 4, 1.8Ghz Cortex-A53 * 4개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이므로 실제 성능은 스냅드래곤 650 ~ 660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루머로는 10nm 공정으로 제조된다고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16nm 공정으로 제조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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