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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의 글로벌 판매를 맡고 있는 HMD Global가 개발중인 차기 플래그쉽 스마트폰 노키아9의 실물기기가 유출되었습니다.


코드네임 Avatar인 노키아9은 유출된 사진을 통해 후면에 세로로 배치된 듀얼 카메라 및 LED 플래시, 레이저 오토포커스로 추정되는 홀이 위치하고 있으며, 전면에 지문인식스캐너가 없어 카메라 하단에 지문인식스캐너가 포함된 것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면에는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있으며, 실물기기 사진을 통해서는 확인할 수 없지만 루머를 통해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프로세서, 6GB RAM, 128GB ROM(UFS 2.1),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 ZEISS 기술이 적용된 후면 1200만 + 1300만 화소 듀얼카메라, 3250mAh 배터리(18W 고속 충전지원), 안드로이드 8.0 오레오를 탑재한 채 2월 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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