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DigiTimes는 화웨이의 하반기 플래그쉽 스마트폰 메이트20(또는 메이트11)에는 퀄컴의 울트라소닉 지문 솔루션을 사용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기능이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퀄컴의 울트라소닉 지문인식 솔루션을 최초로 채용한 업체가 될 예정이며, 터치 스크린 솔루션을 전문으로하는 대만 기반 GIS 및 중국의 O-film Tech와 파트너 관계를 맺고 3분기 ~ 4분기중(9월 또는 10월) 이를 탑재한 메이트20을 선보일 것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이러한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솔루션은 기존의 제품보다 약 3배가량 더 원가가 높지만 0.44mm 두께로 슬림하며, 800 마이크론까지의 커버 글래스를 통과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손가락이 젖었거나 기름기가 많은 상태에서도 인식이 가능하며, 얼굴인식 기능과 함께 메이트20의 보안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DigiTimes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