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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오늘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미6X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로컬제조사가 하드웨어를 제작하고, 구글이 2년간 OS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안드로이드원 프로그램으로도 출시될 미6X(미 A2)는 두께 7.3mm의 슬림한 외형에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전면 2000만(IMX 376 센서, 2μm 픽셀 크기) / 후면 1200만 + 2000만 화소(소니 IMX 486센서 1.25μm F1.75 / 소니 IMX 376센서, 2μm F1.75) 듀얼 카메라를 통해 최대 206가지 장면을 인식하는 AI 기능이 포함된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카메라를 통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 및 인도언어에 대한 실시간 번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AI 뷰티와 AI 야간 셀프타이머, 얼굴 인식을 통한 잠금해제등 미드레인지급임에도 카메라 기능에 집중한 모델입니다.


이외에도 미6X는 전작인 미5X보다 79% 향상된 성능의 스냅드래곤 660을 탑재하고 있으며, 4GB RAM / 64GB ROM, 6GB RAM / 128GB ROM, 3010mAh 배터리(18W 고속충전 / 퀵차지 3.0), 안드로이드 8.1 기반의 MIUI 9.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4월 27일부터 4GB RAM / 64GB ROM 1599위안, 6GB RAM / 64GB ROM 1799위안, 6GB RAM / 128GB ROM 1999위안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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