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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11월 7 ~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Samsung Developer 's Conference)에서 일부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접이식 스마트폰의 일부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로젝트 밸리로 개발되었던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SM-F900U / F / N 이라는 모델명으로 갤럭시 F라는 이름으로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구글과 협력하에 접이식 모델에 특화된 UI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유출된 정보를 통해 안쪽으로 접히는 인폴딩 디자인에 접었을때도 확인할 수 있는 외부 디스플레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버 색상의 메탈 프레임을 사용한채 블랙 색상의 베젤을 사용한 7.3인치(펼쳤을때) / 4인치(접었을때)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스냅드래곤 8150과 512GB ROM, 10 ~ 12GB RAM, 듀얼SIM, 3000 ~ 6000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0g이 넘는 무게가 되며, 내년 상반기에야 본격적으로 상용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이외에도 삼성의 접이식 스마트폰은 하드코어 및 얼리어댑터들을 타겟으로한 제품이며, 초기 가격은 약 1500달러내외에 가격으로 2019 상반기에 소량 공급할 예정이며, 추후 수요가 충분하다고 생각될 경우 2019 하반기에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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