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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China는 공급망 소식통을 통해 샤오미가 내년 상반기 출시할 플래그쉽 스마트폰 '미9'은 스냅드래곤 8150 프로세서와 48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소니 IMX586 이미지 센서를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9는 차세대 통신 규격인 5G를 지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0.8μm 크기의 IMX586을 사용해 저조도 상황에서 촬영 성능이 개선되고, 기존 센서보다 4배 향상된 다이나믹 레인지를 통해 명부 및 암부 표현이 향상될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루머를 통해 미9은 트리플 카메라와 6 / 8 / 10GB RAM을 탑재하며,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와 무선 충전, 방진/방수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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