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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말 발표할 갤럭시 S10과 갤럭시 S10에 탑재될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의 공급사가 GIS 및 O-film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퀄컴의 초음파(울트라소닉) 지문인식스캐너와 파트너를 맺고 있는 두 업체는 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수율은 GIS / 가격은 O-Film이 유리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참고로, 2015년에 발표된 이후 3세대까지 진화된 퀄컴 초음파 지문인식스캐너는 디스플레이 패널 뒷면에 탑재되며, 초음파를 통해 손가락 끝 부분과 모동의 3D 이미지를 캡쳐해 정확한 생체 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저가형인 갤럭시 S10 라이트는 광학식, 갤럭시 S10 / S10 플러스 / S10 5G 모델은 초음파방식을 사용해 차별화를 둘 것이며, 초음파 방식의 경우 현재 중화권 플래그쉽에 사용된 광학식보다 3배가량 모듈 가격이 높은 대신 더 빠르고 정확한 인식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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