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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2019내 비공개 쇼룸에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주요 국가들에서 상용화될 5G 서비스를 위한 5G 스마트폰 프로토타입을 전시하였습니다.




실제로 데모 모드로 동작하고 있는 삼성의 5G 스마트폰은 지난달 국내에서 전시된 프로토타입 기기와 동일하며, 향후 출시될 갤럭시 S10의 5G 파생 모델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다만, 비공개 쇼룸내에서는 5G 서비스에 직접 접속되지는 않았으며, 엑시노스 또는 스냅드래곤 중 어떠한 모뎀을 사용한 프로토타입 기기인지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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