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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가 개발중인 펜타케마라 탑재 스마트폰 '노키아 9 퓨어뷰(PureView)'가 미국의 신생 스타트업인 라이트(Light)의 기술이 적용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노키아9 퓨어뷰는 5개의 카메라 모듈 어레이를 통해 기존의 스마트폰 센서보다 최대 10배 더 많은 수광 능력을 보여주며, 이로 인해 저조도 환경에서 뛰어난 화질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픽셀매칭, 기하학적 및 광도 보정, ISP 알고리즘이 적용된 라이트의 소프트웨어 파이프 라인을 통해 5, 10 또는 50개의 이미지를 합칠 수 있으며, 기존 노키아 퓨어뷰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만한 카메라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 참고로, 노키아 9 퓨어뷰는 1월말 발표 예정이며, 18:9 비율의 QHD+ 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 내장 지문인식스캐너, 6 / 8GB RAM, 스냅드래곤 845,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4150mAh 배터리를 탑재한 채 749 ~ 799 유로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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