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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ed 팟캐스트 MacStories의 에디터인 Federico Viticci는 차기 iOS의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내에 기능중 하나로 아이패드 프로에서 USB 마우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의 Assistive Touch와는 별개로 지원되는 USB 마우스 지원은 그외에도 iDownloadBlog의 유명 개발자인 Steve Troughton-Smith도 언급한 적이 있으며, 별도의 아답터나 젠더 없이 마우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아이패드 프로를 사용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아이패드 프로의 USB 포트에 마우스를 연결해 보조 입력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기존 포인터 대신 커서에 작은원 또는 점으로 표시되어 마우스 버튼으로 터치를 대신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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