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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퀄컴과 특허 소송을 합의한 애플은 자사의 Face ID를 보완하기 위해 퀄컴의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기술인 '초음파 지문인식(Ultrasonic Finger Print)' 탑재에 대한 협의를 진행중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미 삼성의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퀄컴의 2세대 초음파 지문인식스캐너는 광학식에 비해 빠른 250ms에 인식이 가능하며, 습기가 많은 곳에서도 손가락과 디스플레 사이의 미세한 공기층 간격을 초음파로 인식하므로 매우 정확한 인식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800 마이크론까지의 커버 글래스를 통과할 수 있어 디스플레이내에 배치해도 이질감 없이 슬림한 두께를 유지할 수 있으며, 만약 애플이 이를 채용시 Face ID를 보조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아이폰의 보안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씁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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