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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갤럭시노트10은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UFS 2.1(Unified File Storage)보다 두배 가량 빠른 UFS 3.0 스토리지가 사용될 것이라는 루머가 유출되었습니다.




UFS 3.0은 MIPI M-PHY HS-Gear4가 적용되어 800MB/s의 읽기, 260MB/s의 쓰기속도인 UFS 2.1에 비해 2배가량 빠른 속도와 함께 같은 면적에 스토리지 밀도를 증가시켜 전력 소모량도 2.7v에서 2.5v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며, OnePlus가 출시할 원플러스7 프로에 최초로 탑재될 예정입니다.


삼성은 원플러스7 프로에 이어 두번째로 UFS 3.1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빨라진 스토리지 속도외에도 6.28인치 / 6.75인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55, 4000만 + 2800만 + 2000만 + 800만 화소 쿼드 카메라, 4500mAh 배터리등 대폭 향상된 스펙으로 갤럭시 S10과 같이 4G / 5G 모델로 나뉘어 출시된다고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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