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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모바일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1의 카메라 모듈에 짜이즈(Zeiss)의 기술이 들어간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유출된 카메라 모듈에 MILVUS라는 짜이즈의 브랜드명이 확인되었으며, 이로 인해 Point-and-shoot Cybershot 이후 소니 스마트폰에서도 짜이즈의 기술이 들어가 엑스페리아1이 기존까지의 엑스페리아 시리즈보다 뛰어난 화질을 보여줄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엑스페리아1은 광학식 손떨림 방지를 지원하는 26mm 광각 및 52mm 망원과 16mm 초광각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자사의 알파 미러리스 카메라에서 사용된 Eye Autofocus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며, 그동안 협업되지 않았던 카메라사업부와 공동 작업한 만큼 타사의 플래그쉽에 비해 약점으로 지적되던 카메라 성능이 어느정도 안정화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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