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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올해 하반기 출시할 갤럭시노트10은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UFS 2.1(Unified File Storage)보다 두배 가량 빠른 UFS 3.0 스토리지 및 갤럭시 S10의 15W / 갤럭시 S10 5G의 25W보다 빠른 50W 고속 충전을 지원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러한 루머는 포브스의 Gordon Kelly을 통해 흘러나온 것이며, 갤럭시노트10은 갤럭시 S10과 같이 화면 크기에 따라 2종류, 통신지원(4G / 5G)에 따라 2종류, 총 4종류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UFS 3.0은 MIPI M-PHY HS-Gear4가 적용되어 800MB/s의 읽기, 260MB/s의 쓰기속도인 UFS 2.1에 비해 2배가량 빠른 속도와 함께 같은 면적에 스토리지 밀도를 증가시켜 전력 소모량도 2.7v에서 2.5v로 줄어든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원플러스7 프로에 이어 두번째로 UFS 3.1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더 빨라진 스토리지 속도외에도 6.28인치 / 6.75인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855, 4000만 + 2800만 + 2000만 + 800만 화소 쿼드 카메라, 4500mAh 배터리등 대폭 향상된 스펙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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