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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USB-PD(Power Delivery) 3.0을 지원하는 SE8A의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최대 100W 충전으로 현재 갤럭시 S10의 18W, 갤럭시 S10+ 5G의 25W보다 빠른 충전속도의 SE8A는 민감한 정보 및 보안키 저정처리와 같은 추가 보호 기능을 위해 CC(Common Criteria)의 EAL 5+ 수준의 보안칩(Secure Element IC)을 하나로 통합해 면적을 줄이는 동시에 설계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암호화 기반 인증 프로그램인 USB 타입C 인증을 지원해 미인증 케이블이 연결되는 즉시 데이터 전달 경로를 차단해 악성코드로 인한 전자기기 해킹과 데이터의 손상을 방지하며, 기기 보호를 위해 USB-PD 3.0 규격 인증을 받은 케이블에 한해서만 고속 충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SE8A는 수분이나 이물질이 있는 경우 충전을 차단하는 솔루션을 탑재해 안전성도 높였으며, 플래시메모리(eFlash)도 내장해 충전기 제조사가 이를 이용해 최신 USB 충전 규격을 하드웨어 교체 없이 소프트웨어로 상시 업데이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삼성은 SE8A에 양산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협력업체와 함께 MM101을 샘플링중입니다.



출처 :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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