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인텔은 대만에서 열리는 Computex 2019를 통해 듀얼 디스플레이 탑재 게이밍 노트북 'Honeycomb Glacier'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하였습니다.




15.6인치 1920 * 1080 메인 디스플레이와 12.3인치 1920 * 720 보조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Honeycomb Glacier는 독특하게 디자인된 힌지 구조로 인해 사용자에게 최적의 시야각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특수한 냉각 시스템을 사용해 최대 195W 상당의 본체의 발열을 제어하고 있습니다.


또한, Honeycomb Glacier 프로토타입 기기는 45W 8코어 인텔 프로세서와 60 / 95W로 오버클럭된 엔비디아 GeForce 1060 그래픽 카드가 내장되어 있으며, Tobli 안구 추정 카메라를 통해 게임중 시선 추적이 가능합니다.




출처 : The Verge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