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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지난해 인수한 셀피 특화 스마트폰 및 셀피 특화 앱 개발업체인 Meitu의 기술을 적용한 미 CC9e가 M1904F3BC라는 모델명으로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전면에 물방울 노치가 적용된 6.39인치 FullHD+ AMOLED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710 옥타코어 프로세서, 전면 3200만 화소 / 후면 4800만 화소 메인 및 망원 + 초광각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 4000mAh 배터리(18W 고속 충전 지원)을 탑재한 미 CC9e는 레이쥔이 최근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Meitu 기술 적용 제품 미 CC9(코드네임 Little Fairy)과 함께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냅드래곤 730,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 플립형 카메라등이 적용된 미 CC9이 Meitu의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대거 채용했다고 알려진 만큼 이번에 Tenaa 인증을 통과한 미 CC9e도 셀피에 최적화된 카메라앱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기존의 Meitu 제품과 같이 10 ~ 20대 젊은 고객 및 여성층을 타겟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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