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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1분기의 세계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은 8% 가량 줄어들었으며, 애플은 전년대비 점유율이 20% 가량 감소하였다고 전했습니다.




4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은 북미가 여전히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은 글로벌 경기 둔화등의 이유로 26%를 차지하는데 그쳤습니다.


특히, 이번 분기에서는 화웨이가 프리미엄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였으나 최근 미국의 경제재제등으로 인해 점유율은 2분기부터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정체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본격적으로 출시될 5G 스마트폰으로 인해 점차 회복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 2019년 1분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애플 47%

2위 삼성 25%

3위 화웨이 16%

4위 구글 및 OnePlus 2%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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