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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노트10+에 탑재될 엑시노스 9825의 티저를 공개하였습니다.




이전 모델들과 달리 북미 모델(버라이즌 제외)에도 사용되어 스냅드래곤 모델에 비해 점유율이 높아질 엑시노스 9825는 갤럭시S10 시리즈의 엑시노스 9820과 달리 7nm 공정으로 제조된 것이 특징이며, 공정애 개선된 만큼 프로세서의 CPU / GPU 클럭 상승 및 발열, 전력소모등도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갤럭시 S10+와 갤럭시노트10의 GeekBench 비교시 갤럭시 S10+는 싱글코어 4357점 / 멀티코어 10045점으로 측정되었지만, 엑시노스 9825를 사용한 갤럭시노트10은 최적화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출시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싱글코어 4495점 / 멀티코어 10223점으로 9820에 비해 성능이 개선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실제 출시시에는 이보다 차이는 더 벌어질 것을 예상되고 있습니다.


삼성은 티저를 통해 엑시노스 9825가 8월 7일 공개된다고 알려 갤럭시노트10 시리즈 발표와 함께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상세 스펙 및 성능 개선치도 이날 함께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SamsungExy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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