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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개발중인 신형 스마트폰 M1906G7T가 중국 산업정보통신부(MIIT)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홍미 시리즈가 될 것으로 예상되 M1906G7T는 최근 미디어텍이 발표한 스냅드래곤 730 경쟁 모델인 Helio G90을 최초로 탑재한 모델로 추정되고 있으며, 64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채 중국 및 인도등 글로벌 시장에도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TSMC의 12nm FinFET 공정으로 제조되는 Helio G90 시리즈가 최대 10GB LPDDR4X RAM과 최대 2.05Ghz 클럭의 CPU을 지원하며, 게이밍용 프로세서답게 HyperEngine 기술로 게임 플레이시 최적의 성능과 WiFI 및 LTE 연결을 자동으로 결합하는 네트워크 엔진, 듀얼 WiFi 연결 및 HDR10, 디스플레이 터치 가속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므로, 새로운 스마트폰은 이를 채용한 K20보다 한단계 높은 하이 미드레인지급일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 성능상으로는 K20과 K20 프로 사이의 위치한 모델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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