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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한 윈도우 태블릿 '갤럭시북2'의 후속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북S(SM-W767)'의 프레스 렌더링 이미지가 @Evleaks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최근 인증 및 벤치마크를 통해 블루투스 5.0, 스냅드래곤 855, 8GB RAM, 윈도우10을 탑재한 것이 확인된 갤럭시북S는 유출된 프레스 이미지에서 슬림한 베젤에 3.5mm 이어폰잭 및 USB-C 포트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2in1 스타일이 아닌 일반적인 노트북 스타일에 슬림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유출로 갤럭시북은 전작과 유사한 올해 4분기경 공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스냅드래곤을 탑재한 윈도우 노트북인 만큼 32비트로 제작된 오피스등 다양한 x86 프로그램을 에뮬레이션 하거나 UWP로 만들어진 앱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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