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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치궈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내 생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부가하더라도 올해 출시될 애플 제품들의 가격은 인상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9월 1일부터 중국으로 부터 수입되는 3천억 달러 규모의 상품의 10%의 추가 관세를 부가할 예정이지만, 애플은 이러한 인상폭에 대해 적절한 준비를 한 상태이므로 비용을 감수하고 가격을 인상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향후 무역 전쟁이 길어질 것을 대비해 중국이 아닌 곳에ㅔ서 생산되는 애플 제품의 물량을 점차 늘려갈 예정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를 위해 아이폰은 자동화 생산정도가 낮고 미국내 수요가 높기 때문에 비 중국 생산지의 비율을 높여 2020년까지 미국내 수요를 충족 시킬 것을 보이며, 아이패드는 자동화 생산 정도가 높아 비 중국내 상산지의 비율을 쉽게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맥은 자동화 생산정도가 아이폰에 높지만, 미국 시장의 점유율이 높아 2021년까지 미국내 수요를 감당하기 힘들며, 애플워치는 2020년부터 비중국내 생산지에서 생산하고, 에어팟은 내부 설계가 SMT에서 SiP로 변경되는 자동화 생산도가 높아져 미국내 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비 중국내 생산지로 인도와 베트남에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혼하이 및 인도내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위스트론에 생산량을 높여 이번 사태에 충분히 대응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글로벌 공급망을 늘려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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