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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늘 새벽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언팩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급 패블릿인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노트10+'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6.3인치 FullHD+ 디스플레이의 갤럭시노트10과 6.8인치 QHD+ 디스플레이의 갤럭시노트10+는 프리미엄 홀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디스플레이 중앙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다양한 에어 액션 및 블루투스로 원격으로 카메라등 기기 제어가 가능한 S펜, 7nm 공정으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 엑시노스 9825(지역에 따라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1200만(F1.5 ~ F2.4, OIS)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1200만(F2.1, 2배 광학줌, OIS)화소의 52mm 화각의 망원 카메라, 1600만(F2.2) 화소의 13mm 화각의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더욱 빨라진 25W 고속충전(갤럭시노트10+는 45W)을 지원하는 배터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8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할 예정이며, 노트10 256GB 모델 1,248,5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핑크, 아우라 블랙, 아우라 레드), 노트10 플러스 256GB 모델 1,397,0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 노트10 플러스 512GB 모델 1,496,0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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