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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공개한 프리미엄급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갤럭시탭S6이 태블릿으로는 최초로 HDR10+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삼성전자와 20세기폭스·파나소닉 3사가 주도하는 HDR10+는 영상의 매 장면마다 밝기와 명암비를 최적화해 밝은 부분은 더욱 밝게 어두운 부분은 더욱 어둡게 표현해 입체감을 높이고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 유사한 화면을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위해 HDR10의 최대 1000니트보다 밝은 최대 4000니트의 밝기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현재 HDR10+ 컨텐츠는 Amazon Prime Video을 통해 제공되고 있으며, 10.5인치 WQXGA 2560X1600 AMOLED와 함께 더욱 몰입감 높은 컨텐츠 소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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