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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는 연례 개발자 회의를 통해 기존까지 훙멍OS로 불렸던 자체개발 운영체제인 Harmony OS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발표전까지 HongMeng OS, Ark OS, Oak OS와 같이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왔던 Harmony OS는 스마트폰, 스마트 스피커, 컴퓨터, 스마트워치, 무선 이어버드, 자동차, 태블릿, IoT등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 체제이며, 최초의 마이크로 커널 기반 분산 OS로 개발되어 KB단위부터 GB까지 다양한 RAM 크기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사는 계속 안드로이드를 사용하지만, 언제든지  Harmony OS로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보안 기관의 평가를 통해 최고 수준인 5레벨 이상의 보안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화웨이는 Harmony OS를 올해 가을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이전 발표를 통해 프로세서 지연율이 5ms 밖에 되지 않아 안드로이드 및 iOS에 비해 최대 60% 빠르다고 전해 성능에도 자신감을 보인 상태이지만, 당장은 스마트폰보다는 삼성의 타이젠과 같이 자사의 가전, 무선 이어버드 및 IoT, 스마트워치등에 우선 채용후 생태계를 확장시켜 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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