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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anfeng International의 애널리스트인 밍치궈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보고서를 통해 애플의 2020년 1분기 아이폰 판매량은 아이폰11 시리즈의 교체 수요와 아이폰 SE2로 인해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그에 따르면, 2019년 아이폰11 시리즈의 출하량은 7000 ~ 7500만대 수준이며, 수요가 더 늘어날 수 있지만 공급량 부족으로 인해 수량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올해 아이폰11의 출하량은 3600 ~ 4000만대, 아이폰11 프로 시리즈는 3700 ~ 4000만대이며, 아이폰 11 프로의 출하량이 부품 공급 및 제조상의 어려움으로 작년에 출시한 아이폰 XS 시리즈보다 낮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11 출하량은 지난해 아이폰 시리즈중 가장 많이 팔린 아이폰 XR보다 높을 것이며, 내년 1분기에는 아이폰 XR의 출하량인 1400만대보다 많은 2200 ~ 2400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초에 애플이 아이폰8 기반에 A13 프로세서, 3GB RAM을 탑재한 아이폰 SE2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애플의 2020년 1분기 출하량은 아이폰11 및 아이폰 SE2가 판매 성장을 촉진 시켜 10% 가량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acRumo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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