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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최근 출시한 아이폰 11 / 아이폰 11 프로 시리즈의 카메라 범프(일명 : 카툭튀)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애플이 출원한 특허는 3개 또는 5개의 굴절 렌즈와 함께 접힌 렌즈 시스템으로 프리즘을 통해 빛을 반사하는 잠망경(Periscope) 스타일의 모듈입니다. 


이러한 특허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수직형 카메라 모듈 배치가 아닌 꺽힌 형태로 모듈의 두께를 슬림하게 구현할 수 있으며, 이미 화웨이 P30 프로 및 OPPO Reno 10X Zoom에서 사용한 전례가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센서와 렌즈 사이의 길이를 더 길게 만들 수 있어 광학식 손떨림 보정과 AF 모듈등 주요 하드웨어를 탑재했음에도 슬림한 바디를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수직형의 렌즈 모듈을 사용했을때보다 줌등의 이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듈의 두께는 더 슬림해지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잠망경형태의 렌즈 모듈이 언제 아이폰에 적용될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특허에서 보여진 3구성 요소의 35mm 환산 80 ~ 200mm줌, 5구성 요소의 50 ~ 85mm 구성과 함께 하이브리드줌과 결합해 더욱 배율이 높은 카메라줌과 슬림한 두께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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